
팔각 베젤과 나사 여덟 개
로얄오크는 제럴드 젠타가 하룻밤에 그렸다는 이야기로 알려진 시계입니다. 잠수함 창문에서 따온 팔각 베젤과 그 위에 드러난 나사 여덟 개, 케이스에서 이어지는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세 가지 표식입니다. 케이스와 줄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선이 이 시계의 값입니다.
다이얼에는 작은 격자무늬(타피스리)가 깔립니다. 레플리카에서 갈리는 자리도 여기입니다 — 격자 깊이, 나사 머리 방향, 줄 이음매 단차. 자세한 기준은 등급 ·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.
품번이 크기와 갈래를 말합니다
이 라인은 품번으로 읽습니다. 15202 는 점보, 15400 · 15500 · 15510 은 41 기본형, 26240 · 26574 는 크로노그래프, 26238 · 26470 · 15710 은 오프쇼어입니다. 끝의 ST 는 스틸, OR 는 핑크골드, BA 는 옐로골드, CE 는 세라믹을 뜻합니다.
허시백은 품번마다 사이트를 따로 두지 않고 라인 하나에 모아 둡니다. 라인 전체 격자에서 갈래별로 보시고, 찾는 품번이 있으면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세요.
갈래 — 점보에서 오프쇼어까지
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갈래를 나누면 이렇습니다.
- 점보 · 슬림
- 가장 얇은 갈래입니다. 소매에 잘 들어갑니다. 예: 오데마피게 로얄 오크 슬림 워치 39 16202BA
- 기본 41 · 37
- 팔각 베젤이 가장 잘 보이는 기본형입니다. 예: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41 15510ST
- 크로노그래프
- 작은 다이얼 셋이 얼굴을 채웁니다. 예: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크로노그래프 41 26240OR
- 오프쇼어
- 케이스가 두껍고 베젤이 큽니다. 손목이 굵은 분들이 찾습니다. 예: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42 15720ST
- 오프쇼어 다이버
- 안쪽 회전 베젤이 더해진 갈래입니다. 예: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42 15710ST
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라인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.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.
이 시계는 줄까지가 디자인입니다. 케이스만 맞고 줄 이음매가 뜨면 손목에 올린 순간 달라 보입니다.
고르는 순서 — 손목 · 다이얼 · 품번
먼저 손목입니다. 둘레가 가는 편이면 37이나 점보, 보통이면 41, 굵은 편이면 오프쇼어 42입니다. 다음이 다이얼입니다. 등급표의 격자 깊이 · 나사 방향 · 줄 단차 셋을 읽어 두면 사진에서 그 자리가 먼저 보입니다. 마지막이 품번입니다. 찾는 품번을 알려 주시면 재고를 확인해 드립니다.
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,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.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.